지역주민들은— 이종운 담임목사
변장한 천사입니다.
지역사역
1971년 신림동에서 시작한 청년선교의 정신은, 2011년 안양 이전 후 4층 건물 전체를 지역사회로 내어주는 사역으로 이어졌습니다.
장애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협동조합 카페를 무상으로 임대합니다. 누구나 편하게 들를 수 있는 동네 카페로 운영됩니다.
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한 위탁 교육 기관이 함께합니다. 또 한 번의 기회를 만들어주는 공간입니다.
24명의 어린이가 방과후 돌봄을 받으며 악기교실·영어회화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합니다.
어르신들의 재활과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낮 시간 보호 시설을 운영합니다.
15명의 어르신이 생활하는 요양원으로, 따뜻하고 전문적인 돌봄을 제공합니다.
35개 강좌의 문화센터를 운영하고,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누구나 가져갈 수 있는 무료 쌀독을 마련합니다.